자유로운 이야기
강추위가 극성이었던 오늘 불금 부천 풍경(2025년 2월 7일)
황 대장
2025. 2. 7. 21:29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 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불금도 하루종일 강추위가 장난이 아니었네요 ㄷㄷㄷㄷㄷ
오늘 점심에는 간만에 장터진미 국밥집에서 소고기 대파 육개장
한그릇 먹었습니다. 날씨 추운 날에는 역시나 뜨끈한 국물을 먹는
게 딱 좋죠 ㅎㅎㅎ













그리고 오늘 일 끝나고 나서는 다이소 부천역점과 이마트 부천역점을
차례대로 들러봤는데 이제 곧 발렌타인데이라서 그런지 벌써부터
발렌타인데이 관련 초콜릿들이 진열되었더라고요 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앞으로도 강추위 조심하시고 남은 한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