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오늘 점심 다녀왔던 곰아저씨 나주곰탕-부천역 KTX 이음 소사역 정차요구 서명운동 현장(2025년 11월 20일)

황 대장 2025. 11. 20. 21:34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이제 겨울이 시작되려니까 은행나무 잎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일하는 가게 앞에 떨어진 은행나무 잎 하루종일 빗자루로 
계속해서 쓸어야 했네요.

오늘 점심에는 곰아저씨 나주곰탕집에서 설렁탕 특 먹었습니다.
10월 24일부터 재오픈한 뒤로 점심시간에 한두번씩 꼭 가서 먹거나
저녁에 포장주문하는 곳인데 가격은 좀 되지만 그래도 맛은 있더라고요.

 

 

점심먹고 나서 직장복귀하려는 중에 부천역 남부광장을 잠시 다녀왔는데
최근에 부천역 남부광장 중심을 가로지르는 돌길이 생겼네요. 아무래도
부천역 남부광장 가로질러가기 편하라고 만들어진 듯 하네요.

 

 

저녁시간에는 간식 사러 이마트 부천역점 가는 길에 부천역사 안에서
KTX 이음의 소사역 정차요구 서명운동이 있었네요. 소사역이 제가 사는
오피스텔에서 아주 가까운 부천역에서 딱 한정거장만 가면 있는 역이라
저도 서명에 동참을 했고요. 부천시장님까지 나오셔서 서명운동을
하고 계셨네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