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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과 휴일도 하루종일 찜통더위가 아주 기승이었네요 ㄷㄷㄷㄷ
오늘 휴일에는 동인천역 남쪽 동인천 삼치거리와 자유공원 일대해서 열린
2025 자유공원&동인천 고고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이 축제는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로 가봤는데 작년에는 축제현장에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올해에는
축제 현장에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아서 쓸쓸했네요.
게다가 주요 전시 체험 부스들과 먹거리장터도 어제 주말까지만 운영하고
오늘 휴일에는 문을 닫았고요. 그래도 자유공원 무대에서 열린 마술쇼와
비눗방울 쇼는 아주 즐겁게 잘 구경을 했네요.
축제 중간중간에 자유공원 맥아더동상을 비롯해서 맥아더동상 주변에
핀 장미꽃 구경과 분수 구경 조각 구경도 볼만 했고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9월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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