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도 은근 덥긴 했지만 그래도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였네요. 오늘 휴일에 다녀왔던 2026 제13회 시흥월곶포구축제 현장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월곶포구 축제는 지난 2019년과 2023년, 2025년 이후 4번째로 가봤는데 올해 월곶포구축제는 작년에 비해서는 열기가 좀 많이 식은 듯 했네요. 공영도시농장에서 있었다는 도시농부 가을걷이 체험행사는 어제 다 끝났는지 오늘은 자리가 텅 비어 있었고 각종 체험장소나 먹거리 장터도 작년보다는 좀 덜했던 것 같고요. 특히 중앙 무대 사회자라는 사람이 하루종일 마이크로 이래라 저래라 떠들어대는 게 참 거슬렸네요. 물론 안전 때문에 그러는 것이겠지만 작년 월곶포구 축제때도 저렇게까지 난리치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그래도 축제현장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