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불금에 부천역 남부광장에는 작은 공연이 열리고 있었네요. 공연 끝나자 남부광장에 내일 주말에 있을 펄벅문화축제 관련 부스 장비들이 설치되었고요 내일 주말에 열릴 펄벅문화축제에도 꼭 와야겠네요 ㅎㅎㅎ 저녁에는 간만에 부천역 지하상가 궁채식당에서 가마솥밥에 된장찌개를 먹었습니다. 이곳에 가끔씩 저녁마다 들르는 곳인데 가격이 11000원으로 다른 곳에 비해서 비교적 저렴한 데다가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어서 더 좋더군요 ㅎㅎ 일 끝난 뒤 밤에 부천북부역 마루광장도 들러봤는데 이곳에서도 작은공연이 열리고 있었네요.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인지 마루광장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시간들 보내고 있었고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내일부터 시작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