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지난 주말에 다녀왔던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 풍경(2026년 3월 21일)

황 대장 2026. 3. 25. 21:55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요즘 이란 전쟁 관련해서 종량제 봉투가 품귀현상이라고 하네요.
저도 오늘 마트만 5군데 돌아다녔는데 제가 구입하려고 한 20리터짜리
종량제 봉투가 다 떨어져서 마지막 마트에서 겨우 2장 구입했네요 ㅜㅜ

그럼 오늘은 지난 주말에 다녀온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인천 함박마을은 인천 연수구 연수동에 위치한 마을인데 중앙아시아에서 살던
고려인들과 중앙아시아 국가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쪽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거리 곳곳 간판들이 러시아어가 많이 눈에 띄었고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쪽 상점들이나 음식점들이 꽤 즐비했네요 마을을 돌아다니는 주민들
상당수도 러시아 중앙아시아 쪽 사람들이 많았고 고려인들도 꽤 있었고요. 
작년에 어느 유튜브에서 이 마을 풍경을 봤던 적이 있었는데 직접 찾아온 건 
이번이 처음이었네요.

관련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XHm-o9cg5k

https://www.youtube.com/watch?v=KcUAO8RF8JQ

 

 

 

 

인천 함박마을을 모두 둘러본 뒤에는 주안역을 거쳐 다시 부천역쪽으로 돌아왔는데
부천북부역 피노키오광장에서 상권활성화 경품 이벤트가 열리고 있었고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