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4일 인천 청량산 산행 마치고 나서 집에 가는 길에 들렀던
송도토스트 국수 토스트집에서 먹은 햄치즈토스트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송도토스트 국수 토스트집은 1월 이후 2달여만에 다시 찾았던 곳인데
건물이 허름하고 규모도 작았는데도 토스트 주문하려면 번호표까지
뽑아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더라고요. 가게 안 사진들
보니 유명인 연예인들도 많이들 찾아와서 인증샷들 많이들 찍었고요.
그래도 지난 1월때보다는 기다리는 시간이 덜 걸려서 빨리 토스트가
나왔지만요. 햄치즈토스트와 시원한 레몬에이드를 주문한 뒤에 따뜻한
오뎅국물도 하나 같이 가져가서 가게 안에서 먹었는데 다시 먹어도
정말 꿀맛이었더라고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한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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