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오늘 주말 저녁 어머니와 외가 친척들과 인천 장수동 인천대공원 박씨농원 가든에서 저녁모임(2026년 4월 11일)

황 대장 2026. 4. 11. 22:02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부로 주말이 시작되었네요.
이번 주말에도 인천 유명 명소의 벚꽃구경을 여러곳 다녀왔는데 이 벚꽃구경한 
사진들은 나중에 올리도록 하고 오늘 주말 저녁에 어머니와 외가 친척들과 인천 
장수동 인천대공원 박씨농원 가든에서 가진 저녁모임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인천 장수동 인천대공원 박씨농원 가든은 처음으로 가본 곳인데 인천대공원과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었더라고요. 어머니와 외가 친척들과 가는 길이 너무 
막혔었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열린 인천대공원 범시민 벚꽃축제 보러 간 
사람들이 많아서겠죠. 이번 주말과 휴일이 올해 벚꽃구경 사실상 마지막이니까요.

어쨌거나 박씨농원 가든에 도착을 했는데 식당 안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네요.
이곳이 꽤나 인기식당이라고 하는데 미리 예약을 안하면 주문해서 음식 나오는 
데만 1시간 가량이나 걸릴 정도였다네요.

아무튼 이곳에서 어머니와 외가 친척들과 다같이 옻오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있었네요. 옻오리와 같이 나온 죽도 입에 딱 맞았고요.
작년 12월에 진미원불고기 십정점에서 송년회 모임 이후 오랜만에 다시 만나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외가 친척분들과 이야기도 나누니 기분 좋네요 ㅎㅎㅎ

그리고 박씨농원 가든 주변 개나리 복숭아꽃 등 봄꽃들도 아름다웠고요.

그럼 전 이만 본가에 가야해서 글 마칩니다. 다들 이번 주말과 휴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