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4월 마지막 주말에 다녀왔던 인천 부평역 미얀마거리 풍경(2026년 4월 25일)

황 대장 2026. 4. 29. 22:21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날씨가 다시 더워지는 게 느껴질 정도네요. 지금 방안 기온이 무려 28도라서
선풍기 없으면 버틸 수가 없을 지경이고 곧 에어컨도 켜야 할 지경이니까요.

그럼 오늘은 지난 4월 마지막 주말 3번째로 다녀왔던 인천 부평역 미얀마거리
풍경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지난 주말 저녁에 외삼촌들과 외숙모들과 같이 
십정동에서 모임이 있어서 인천 십정동 가는 길에 시간이 남아서 부평역에서
내려서 전에 어느 영상에서 본 부평역 미얀마거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한번
가보게 되었네요. 

먼저 부평역 북부역에서 왼쪽 골목을 들어가니 미얀마어로 씌여진 음식점
가게 간판들로 뒤덮여서 마치 미얀마에 온 듯 했네요. 거리 걸어가는 사람들도 
대다수가 미얀마 사람들이었고요. 왜 이곳이 미얀마 거리라고 불리는지 알만 
했네요.

부평역 북부역 미얀마거리를 모두 둘러본 뒤에 부평역사쇼핑몰 1층도 들러봤는데
원래 이곳이 옷가게가 가득한 곳이었는데 이곳도 어느새 대다수의 점포들이 죄다
미얀마인들의 점포로 가득했네요. 

부평북부역을 넘어가서 부평남부역쪽에도 곳곳이 미얀마어로 씌여진 간판들과 
미얀마 사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고요. 그만큼 이곳에 미얀마 사람들이 
이곳으로 많이들 건너왔다는 뜻이겠죠.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