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8월 마지막 불금 부천 풍경(2026년 8월 28일)

황 대장 2026. 8. 28. 21:55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8월 마지막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불금 점심에는 말복날 이후 오랜만에 반계탕 한그릇 시켜서 
먹었는데 다시 먹어도 맛이 있었네요 ㅎㅎㅎ

 

 

점심 지나고나서부터 밖에 흐려지더니 많은 비가 쏟아졌었네요.
차라리 오늘 한번에 비가 내리고 내일 주말과 휴일에는 비가 제발
오지 않길 바랬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벌써 그쳤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에 간식사러 가는 길에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 
오랜만에 작은공연하는 거 구경했네요. 부천북부역 마루광장과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가끔씩 작은 공연들이 열리곤 하는데
규모는 작지만 어르신들이 좋아라 하더군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8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