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오늘 저녁에 다녀왔던 부천자유시장 더 홍칼 칼국수집(2026년 9월 16일)

황 대장 2026. 9. 16. 22:00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저녁에는 부천자유시장 더 홍칼 칼국수집에서 오랜만에 먹었는데
오늘은 칼국수 대신 수제비와 고기만두를 먹었습니다. 수제비는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더라고요 ㅎㅎㅎ

오늘도 가게 안에 사람들로 바글바글했고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