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오늘 하루 부천역 남부광장과 부천북부역 마루광장 작은공연-더불어민주당 선거유세 현장(2026년 5월 28일)

황 대장 2026. 5. 28. 22:01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부로 비가 그치기는 했는데 비가 그치니까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무더위가 기승이라
하니 여름나기가 걱정이네요.

그나저나 오늘 오후에 부천역 남부광장과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는
작은공연들이 열리고 있었네요. 부천역 남부광장과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선
1주일에 한번씩은 꼭 작은 공연들이 열리는데 어르신들이 특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공연 구경한 뒤에는 부천역 남부광장 주변에 핀 아름다운 봄꽃 구경도 했고요.

 

 

저녁에 직원들과 같이 먹을 간식사러 가는 길에 부천역 남부광장 앞쪽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천지역 국회의원과 경기도의원, 부천시의원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다같이 모여서 대대적인 선거유세연설을 했더라고요. 내일부터 모레까지가
지방선거 사전투표 기간이니까 그 전에 표를 끌어모으기 위해서겠죠.

저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물론 투표는 해야겠지만 도대체 누구에게 표를 줘야 할지가
참으로 모르겠네요. 여당이고 야당이고 서로 지잘났다고 싸움질이나 하고 앉았으니까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한주도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