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다녀왔던 부천자유시장 더 홍칼 칼국수집(2026년 8월 3일)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내내 찜통더위가 기승이었네요. 도대체 이놈의 찜통더위가 언제쯤에나 물러갈지 모르겠네요 ㄷㄷㄷㄷ 그나저나 어제 저녁에는 간만에 부천자유시장 더 홍칼 칼국수집에서 칼국수 곱배기에 만두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이번이 4번째로 방문했던 곳인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있었고 가격도 적당했네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한주도 더위조심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자유로운 이야기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