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내내 찜통더위가 기승이었네요.
도대체 이놈의 찜통더위가 언제쯤에나 물러갈지 모르겠네요 ㄷㄷㄷㄷ
그나저나 어제 저녁에는 간만에 부천자유시장 더 홍칼 칼국수집에서
칼국수 곱배기에 만두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이번이 4번째로 방문했던
곳인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있었고 가격도 적당했네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한주도 더위조심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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