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8월 첫날이자 첫 주말 일 끝난 뒤 부천 풍경(2026년 8월 1일)

황 대장 2026. 8. 1. 22:24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부로 8월이 새로 시작되었네요.
원래 주말과 휴일은 쉬는 날이었는데 갑자기 어느 직원이 사정이 생겨서
주말 휴일을 쉰다고 해서 제가 오늘 쉬고 주말 휴일에 나가서 일해야 
하네요. 원래 사람이 한명 더 있었을 때는 2명씩 쉬어도 상관이 없었는데
몇달 전에 사람 1명이 빠지니까 이렇게 피해를 보게 되네요 ㅠㅠㅠㅠ

그리고 오늘 주말에는 온갖 진상 손님들이 많이 들어와서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었고요 ㄷㄷㄷㄷㄷ

그렇게 오늘 하루 일 끝난 뒤에는 부천 북부역 상상거리 쪽으로
가봤는데 역시나 주말이라서 사람들이 꽤 많았네요. 특히 상상거리
곳곳에 뽑기방들이 많이 들어섰는데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 빵빵하게
잘 되어 있어서인지 뽑기방마다 사람들로 바글바글 했고요.

 

 

저도 뽑기방 구경들을 한 뒤에 롯데리아 부천북부역점에서 팥빙수
하나 시켜서 먹었습니다. 요즘같은 찜통더위에는 팥빙수가 딱이죠.

 

 

팥빙수 먹은 뒤에는 꿀마니닭강정 치킨집에서 오랜만에 생맥주
한잔 했고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삶은 옥수수도
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네요. 날씨가 더울 때는 생맥주가 딱 좋죠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8월 한달도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