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밤중까지 기승이네요.
오늘 일 마친 뒤에는 프랑세즈베이커리 빵집에서 눈꽃팥빙수를 먹었습니다.
여름특선으로 나온 거라는데 맛은 있었습니다만 가격이 무려 15000원으로 2년 전
9000원에 비해서 무려 6000원이 더 비쌌네요 ㄷㄷㄷ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7월도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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