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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를 보니 이번주도 내내 찜통더위가 기승이라고 하네요 ㄷㄷㄷ
그럼 오늘은 지난 불금에 다녀왔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풍경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원래 지난 불금에 인천 제물포구에 있는 인천학생
6.25참전관을 둘러보려 했는데 하필 이날이 휴가라서 들르질 못했고
대신 인천 연수구 청량산 청룡공원 물놀이장과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을
들러봤네요.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지난 1월 26일 이후 오랜만에 다시 찾아왔는데
평일임에도 의외로 박물관 안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왔더라고요. 아무래도
날씨가 워낙 덥다 보니 밖에서보다 박물관 안이 훨씬 시원하니까요.
어쨌거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안에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전시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네요. 이밖에도 자신이
가졌던 물건들을 기증한 사람들의 전시물 코너도 있었고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이번주도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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