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은 어제 이야기했던 인천 자유공원 내 차례대로 다녀왔던 1883 개항살롱, 인천시민에집, 역사전망대, 제물포구락부 전시회 풍경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먼저 1883 개항살롱은 난생 처음으로 가봤는데 옛날에 어느 분이 살던 저택 느낌이었네요. 개항살롱 안에는 여러 전시물들도 전시되어 있었고 안에는 에어컨도 틀어져서 시원하니 좋았네요. 개항살롱 마당 풍경도 아름다웠고요. 1883 개항살롱을 둘러본 뒤에는 개항살롱 바로 옆에 있는 인천시민에집을 들러봤습니다. 인천시민에집은 인천 자유공원 왔을 때 몇번 와봤었는데 직접 안에 들어가서 전시회 구경하긴 처음이었네요. 이곳에서도 인천 화교의 추억 오래된 낮선 이웃 등 여러 전시물들이 있어서 구경 잘 했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