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도 비가 엄청 쏟아질 듯 하다가 찔끔 내리기만 하고 하루종일 후덥지근했네요. 이러다가 또 주말 휴일에 몰아서 폭우가 쏟아지는 거 아닌지 걱정이네요. 그럼 오늘은 지난 휴일 저녁에 다녀왔던 냉동삼겹살 부천심곡점과 롯데리아 부천북부역점에서 후식으로 먹었던 팥빙수 내돈내산 후기 올리겠습니다. 냉동삼겹살 부천심곡점은 6월 21일 이후 2주만에 다시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그동안 삼겹살질 운영하셨던 분께서 서빙을 하고 계셨네요. 지난번에 갔을 때는 밑반찬도 너무 늦게 나오고 공기밥도 질어서 좀 그랬는데 이번에는 정상적으로 빨리 잘 나왔더라고요. 고기 다 먹은 뒤에는 후식으로 롯데리아 부천북부역점에서 팥빙수 하나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6100원으로 작년에 비해서 꽤 비싸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