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헌데 어제까지 잘만 돌아갔던 제가 사는 오피스텔 에어컨이 오늘 갑자기
전원이 계속 깜빡깜빡하며 먹통이 되었네요. 퇴근하고 나서 에어컨 차단기
내리고 나서 다시 작동을 해보니까 돌아가긴 하는데 제대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게 틀림없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에어컨 AS신청을 했는데 순서가 너무 밀렸었는지
6월 30일날에야 AS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때까지 이 찜통더위에
에어컨도 없이 지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끔찍하네요 ㅠㅠㅠㅠ
그건 그렇고 오늘은 지난 주말에 다녀왔던 인천 문학경기장 풍경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인천 문학경기장은 문학경기장 안에 있는 어린이박물관
갈때 몇번 가봤던 곳인데 이날은 야구경기가 열리는 날이라서인지 야구
유니폼 입고 찾아온 사람들이 많았더라고요.
야구장 근처 곳곳에서는 먹거리파는 곳과 야구용품 파는 곳도 성황이었고요.
저도 문학경기장 야구장 근처를 둘러보고 또 카페에서 음료수도 한잔 했고요.
허나 야구경기는 TV로만 보는 걸로 족해서 야구장 안으로는 안갔고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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