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부처님 오신 날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이라서 인천 계양구 지선사와 부천 원미구 소사로에 있는 석왕사에 다녀와서 부처님 오신 날 행사 구경도 하고 음식들도 얻어먹었네요. 먼저 인천 계양산장미원 가는 길에 계양산장미원 바로 왼쪽에 있는 지선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 행사하고 있어서 먼저 가봤는데 사람들로 바글바글했었네요. 원래 이곳에서 점심공양 먹으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점심공양 밥이 다 떨어져서 못먹고 대신 송편떡과 얼음 동동 들어간 시원한 오미자차로 허기를 달랬네요. 헌데 이곳 지선사에 방송 언론에서 잘 알려진 전한길이 선거운동원들 데리고 나타났더라고요. 아무래도 이번 인천 계양을 지역구 보궐선거 출마한 무소속 김현태 후보 지지유세하러 온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