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후부터 비가 그치니까 다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했네요. 그나저나 어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해서 오늘 드디어 10만원이 들어왔네요. 먼저 어제 이야기를 했듯이 점심시간에 점심먹기 전에 부천자유시장 입구에 있는 신뿌리 신발가게에서 새 운동화 하나 장만했습니다. 이곳은 작년 7월 24일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15만원 받았을 때 새 운동화 샀던 곳인데 가격은 작년과 똑같이 65000원 같은 가격이었네요. 어쨌거나 그동안 신었던 운동화가 다 해지고 떨어졌는데 오늘 드디어 새 운동화를 장만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새 운동화 구입을 마친 뒤에 점심으로 지난 5월 13일날 저녁에 먹었던 부천자유시장 더 홍칼 칼국수집에서 칼국수 곱배기에 만두를 시켜서 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