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은 한동안 잠잠했던 찜통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오늘 점심에는 오랜만에 키친달팽이 도시락카페를 다녀왔는데
유니짜장에 짬뽕국에 탕수만두 등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이라서
맛있게 잘 먹었네요. 오늘 점심에도 이곳에 점심먹으러 오는
사람들로 붐볐고요.













점심먹고 난 뒤에는 부천시내 골목 꽃구경도 잠시 하고 부천시내
하늘 구경도 했습니다. 날씨는 더웠지만 하늘은 맑고 화창했네요.



일 끝나고 난 뒤에 부천북부역 쪽 야경도 사진으로 담았는데
부천시내 야경도 아주 멋졌고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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