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강추위가 기승이었네요.
오늘 저녁에 직원들과 같이 먹을 간식사러 프랑세즈 베이커리에 들렀는데
마침 이곳에서도 요즘 유행이라는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를 팔고 있었는데
가격이 작은 거 하나에 무려 6500원이나 했네요 ㄷㄷㄷㄷ
아무리 두바이 쫀득쿠키가 유행이라지만 이건 비싸도 너무 비싸네요 ㄷㄷㄷ
하는 수 없이 두바이 쫀득쿠키는 포기하고 치아바타를 샀네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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