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 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점심에는 오랜만에 키친달팽이 도시락카페에서 먹었는데 마침 제가 좋아하는
돈육장조림, 갈비만두, 감자고추장째개가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후식으로는 따뜻한
숭늉도 한그릇 먹었고요. 가격도 1인당 8000원으로 요즘 물가답지 않게 저렴해서
점심때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죠 ㅎㅎㅎ
점심먹고 오후에 시간 비는 시간에는 제 휴대폰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해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휴대폰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꺼지는 경우가
많아서 보조배터리 없으면 밖에 나가기가 무서웠는데 휴대폰 배터리를 새로 교체를
하고 나니 확실히 많이 나아지긴 했네요. 하긴 폰을 구매한지 올해로서 6년째가 다
되어가니 그럴 만도 했지만요.












오늘 일 끝나고 난 뒤에 밖을 보니 눈이 아주 펑펑 쏟아지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지난번에 눈이 왔을 때보다도 훨씬 더 많은 폭설이 쏟아지고 있었으니까요 ㄷㄷㄷ





오늘 밤에는 제가 자주 들렀던 꿀마니닭강정 치킨 부천남부역점에서 소떡소떡에
생맥주 한잔 먹었네요. 땅콩과 뻥튀기 마른 멸치는 서비스로 나왔고요. 소떡소떡은
오늘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아주 고소하니 맛이 있었네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말과 휴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