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경칩날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후까지는 날씨가 맑았는데 저녁 되니까 많은 비가 지금까지 쏟아지고 있네요. 그럼 오늘은 지난 2월 마지막 날 소래산 산행 다녀온 뒤에 차례대로 다녀왔던 소전미술관과 청화공간 카페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먼저 소전미술관은 3년 전에 다녀온 뒤로 오랜만에 가봤는데 원래 그냥 미술관이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까 카페로 새롭게 리모델링을 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미술관 안에 사람들이 아주 바글바글했더라고요. 미술품 구경도 하고 카페 분위기도 즐기고 일석이조네요. 소전미술관 구경을 모두 마친 뒤에는 소래산 산행 마치고 나면 항상 들르는 청화공간 카페에도 가봤는데 이곳에도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들 찾아왔더라고요. 이곳 청화공간 카페도 곳곳을 둘러보고 소금빵과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