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로서 올해 3월도 벌써 10일째로 접어들었네요. 오늘은 지난 주말에 다녀왔던 인천 원적산공원과 장수산 산행 풍경 올리겠습니다. 인천 세월천사거리부터 시작해서 뫼골문화공원을 거쳐서 원적산공원으로 걸어갔는데 원적산공원 가는 길 주변도 대규모 아파트단지들이 많이 들어섰네요. 그리고 주변에도 또 새로운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고 하니 개발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어쨌거나 원적산공원 곳곳을 둘러봤는데 이날이 날씨가 많이 쌀쌀해서인지 축구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빼고는 주말인데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농구장, 배드민턴장과 원적산 유아숲 체험원 등에서 열심히 운동하거나 놀이 즐기는 사람들이 꽤 있기는 했네요. 또한 반려견 놀이터에도 많은 사람들이 반려견을 끌고와서 좋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