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이번 주말과 휴일은 꽃샘추위 때문인지 날씨가 종일 쌀쌀했네요. 오늘 휴일에는 인천 원적산으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 시흥 소래산과 어제 주말 인천 장수산에 이어서 올해 들어 세번째로 다녀오는 산행이었네요. 인천 원적산 산행은 오늘로서 3번째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한신빌리지 후문쪽 입구쪽으로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원적산 정상까지 가는 길이 꽤 긴 코스이긴 했지만 그래도 지나치게 경사가 높거나 하지는 않아서 산행하기 비교적 편한 코스였네요. 길이 너무 질어서 질척대는 것을 빼면요. 어쨌거나 산행 시작하다 보니 원적정에 도착을 해서 잠시 쉬면서 주변 경치 구경을 했습니다. 오늘 휴일에도 원적산으로 산행을 온 사람들이 좀 있었네요. 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