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지난 1월 마지막 날 저녁에 다녀왔던 돈가 대박집 부천본점-부천 타코야끼 풍경(2026년 1월 31일)

황 대장 2026. 2. 3. 22:06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어제부터 제가 부모님에 의해 강제로 떠맡게 된 강아지와 같이 지낸지 이틀째인데 
강아지가 아직도 아무것도 먹지를 않아서 걱정했는데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밥그릇 만들어주고 밥그릇 안에 음식 담아주니까 아주 잘만 먹었네요.

가까운 곳으로 같이 산책도 시켜주고 싶은데 개목걸이가 없어서 이건 이번 주말에 
쉬는 날에 본가에서 찾아서 가져와야겠네요.

그럼 오늘은 지난 1월 마지막 날 저녁에 다녀왔던 돈가 대박집 부천본점과 부천북부역에
있는 부천 타코야끼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돈가 대박집 부천본점은 고기값이 다른 곳들에 
비해서 비교적 저렴해서 작년부터 주말이나 휴일마다 자주 들르는 곳인데 이날에도 
고깃집 안에 사람들이 아주 인산인해를 이루었더라고요.

비록 고기와 공깃밥 후식된장찌개 음료수는 직원분이 직접 가져다 주지만 나머지 쌈채소와 
쌈장 김치 파무침 등은 제가 직접 셀프코너에서 가져다 먹어야 하는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같은 고물가에 20000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고기 구워먹을 수 있는 게 어디겠습니까?

 

 

이날도 고기 맛있게 잘 구워먹은 뒤에 후식으로는 부천북부역에 있는 부천 타코야끼집에서
타코야끼를 3000원어치 먹었습니다. 이곳도 오래 전부터 꽤 유명한 맛집이라서 한창때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였던 곳이죠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