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아침에 다녀왔던 SOK속편한내과의원과 점심때 먹었던 부천역 지하상가 궁채식당 가마솥밥(2026년 2월 4일)

황 대장 2026. 2. 4. 21:34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며칠 전부터 계속 오한이 나고 기침이 계속 나왔네요. 
특히 어제밤에는 계속 기침이 나서 잠을 못잘 지경이었고요.

그래서 아침 일찍 집 근처 SOK 속편한내과의원에 가서 진료도
받고 감기약 처방도 받았네요. 아침 일찍 갔는데도 병원 안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더라고요. 약을 먹으니까 기침도 가라앉고
어지럼증도 확실히 나아지긴 했네요.

 

 

점심에는 오랜만에 부천역 지하상가 궁채식당에서 가마솥밥을
먹었습니다. 이곳도 가끔씩 점심이나 저녁때 찾아오는 곳인데
가마솥밥과 누룽지와 된장찌개가 아주 맛이 있었더라고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