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어제 점심에는 간만에 부자김밥집에서 돼지김치찌개 시켜 먹었습니다.
이날에도 식당 안에 사람들로 바글바글했는데 계란후라이 가격이
700원에서 1000원으로 또 인상이 되었다네요 ㅜㅜㅜㅜ



저녁에는 오랜만에 부천자유시장 더 홍칼 칼국수집에서 칼국수 곱배기를
시켜 먹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로 방문했는데 양도 푸짐하고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있었네요.



일 끝난 뒤에는 데이롱 부천남부역점에서 수박주스 하나 먹었고요.
이곳에도 사람들이 꾸준히 찾아오는 곳이더라고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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