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오늘 점심에 다녀왔던 부자김밥집-일 끝나고 다녀온 오부장치킨 심곡본동점 풍경(2026년 7월 2일)

황 대장 2026. 7. 2. 22:07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점심에는 간만에 부자김밥집에서 돼지김치찌개 시켜 먹었습니다.
이날에도 역시나 식당 안에 사람들로 바글바글했네요.

 

 

그리고 일 끝난 뒤에는 오랜만에 오부장치킨 심곡본동점에서 닭다리에
생맥주 한잔 했습니다.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는 치맥이 딱이네요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