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이 입추인데도 여전히 하루종일 찜통더위가 내내 기승이었네요. 그나저나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오늘 불금부터 휴일까지 쉬는 날이라서 오랜만에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지난 1월 11일 이후 오랜만에 다시 가봤네요. 한국만화박물관 둘러보기 전에 먼저 한국만화박물관 맞은편 건물 1층에 있는 구내식당에서 점심부터 먹었습니다. 그동안 한국만화박물관은 자주 와봤지만 이곳에 구내식당이 있는줄은 최근에서야 여러 유튜브들 보고 알았네요. 어쨌거나 점심먹으러 식당 안으로 들어가보니 평일임에도 식당 안에 사람들이 아주 바글바글했네요. 가격도 외부인 7000원으로 저렴한데다 메뉴도 7000원치고는 아주 잘 나오는 메뉴인지라 사람들이 박물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