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 7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다들 잘들 보내셨습니까?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종일 찜통더위가 아주 기승을 부렸네요 ㄷㄷㄷㄷ
그럼 오늘 휴일에 다녀왔던 하나개해수욕장 풍경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하나개해수욕장은 인천 무의도에 있는 해수욕장인데 이번에 난생 처음으로
가봤네요. 일단 전철로 계산역까지 간 뒤에 인천 302번 버스 타고 인천공항
3층까지 도착한 뒤에 무의도 가는 버스가 시간이 좀 걸린다 해서 인천공항
3층쪽을 구경했습니다. 인천공항 3층쪽은 처음으로 와봤는데 이곳도 여러
시설들이 즐비해 있었고 비행기 타려는 사람들이 많았네요.


































































































































































































































시간이 되서 무의도 가는 버스가 도착해서 버스를 타서 하나개해수욕장에
도착을 했네요. 하나개해수욕장에 와보니 갯벌이 엄청나게 깊게 형성이
되어 있어서 멀리서까지 사람들이 수영하고 또 조개를 캐고 있었네요.
저도 하나개해수욕장 해변 구경을 한 뒤에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유명하다는
해상탐방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둘러봤는데 사자바위, 소나무의 기개,
만물상, 망부석 등 독특한 이름을 가진 바위들이 가득했더라고요. 망원경으로
저 멀리 갯벌과 멀리 너머 있는 섬들과 바위들을 관찰하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서해의 풍경은 그야말로 절경이었네요 ㅎㅎㅎ
또 이곳이 예전에 유명했던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여서인지 천국의 계단
관련 사진들도 빛이 바랬지만 많이 즐비해 있었고요.





















하나개해수욕장 구경을 모두 마친 뒤에는 무의도에서 인천공항 가는 버스가
시간이 또 몇십분 기다려야 해서 하나개해수욕장 입구 앞에 있는 하나개빌딩
4층에 있는 하나개 카페 솔양 카페에서 음료수 시켜서 버스 기다렸는데 안도
완전히 시원하고 카페 분위기도 꽤 좋았네요. 또 인증 이벤트가 있어서 이곳
카페 인증글 올린 뒤에 커피콩 빵 5개도 서비스로 받았는데 이것도 맛이
있었고요 ㅎㅎㅎ
시간이 지나서 무의도에서 인천공항 가는 버스가 도착을 했는데 버스타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인천공항까지 내내 서서 가야 했네요.






인천공항 도착한 뒤에 다시 집에 가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는데 무의도도
차가 없으면 이동하기가 꽤나 불편했네요. 버스 배차시간이 최대 60분이나
되니 버스 한번 놓치면 한없이 시간 버려야 하니까요 ㄷㄷㄷㄷ






어쨌거나 저녁에는 오랜만에 돈가대박집 부천본점에서 대박삼겹살과
돈가삼겹살에 된장찌개 같이 먹었고요. 이곳도 가격이 오르기는 했지만
그래도 다른 곳에 비해서는 많이 저렴한 편이라서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찾아왔더라고요.
그럼 전 이만 피곤해서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7월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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