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주말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원래 어제 글 올리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 오늘 글 올리는군요. 오늘 주말 오후 2시부터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서 대산동 심곡본동 골목축제가 열려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었네요. 그냥 몇개 체험하는 부스와 대산동 심곡본동 상인회 점포 가게에서 2만원 이상 당일 구매시에 구매영수증 추첨으로 경품 증정하는 곳 뿐이었으니까요. 축제장소를 지나서 위로 올라가서 부자김밥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주말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었더라고요. 그나저나 어제부로 제가 일하는 가게에서 직원 한분이 그만두셨다고 하네요. 2025년 2월 28일에 일하시던 분이 그만두시고 새로 들어오셨던 분이셨는데 1년여만에 그만두시게 되서 여러모로 아쉽고 허전하네요. 지금 제가 일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