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오늘 주말에 열렸던 대산동 심곡본동 골목축제-점심때 먹었던 부자김밥집 풍경(2026년 7월 11일)

황 대장 2026. 7. 11. 20:46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주말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원래 어제 글 올리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 오늘 글 올리는군요.
오늘 주말 오후 2시부터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서 대산동 심곡본동 골목축제가
열려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었네요. 그냥 몇개 체험하는 부스와 대산동
심곡본동 상인회 점포 가게에서 2만원 이상 당일 구매시에 구매영수증 추첨으로
경품 증정하는 곳 뿐이었으니까요.


축제장소를 지나서 위로 올라가서 부자김밥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주말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었더라고요. 

그나저나 어제부로 제가 일하는 가게에서 직원 한분이 그만두셨다고 하네요.
2025년 2월 28일에 일하시던 분이 그만두시고 새로 들어오셨던 분이셨는데
1년여만에 그만두시게 되서 여러모로 아쉽고 허전하네요.

지금 제가 일하는 곳이 장사가 안된다고 해서 인력 하나 줄여야 한다고 해서라는데
다음주부터 가게 운영이 잘 될지가 의문이네요. 제가 일하는 곳은 3명씩 근무를
하고 1명씩 돌아가면서 쉬는 구조인데 1명이 그만둬버리면 2명이 일을 해야 하는데
부담이 엄청날텐데 말이죠 ㅠㅠㅠㅠ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이번 주말과 휴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