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지난 주 불금부터 오늘까지가 쉬는 날이었는데 시간 참 빨리도 지나갔네요. 어제까지는 날씨가 하루종일 찜통더위가 기승이었는데 오늘은 밤이 되니까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살 것 같네요. 그동안 2주 가까이 계속되었던 찜통더위도 이제 슬슬 물러가려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 휴일에는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7월 19일 이후 두번째로 가봤는데 이번에는 을왕리로 가는 버스에서부터 사람들로 바글바글해서 가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일이었네요 ㄷㄷㄷㄷ 어쨌거나 이날에도 을왕리해수욕장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물놀이 즐기고 있었네요. 저도 을왕리해수욕장 곳곳을 둘러본 뒤에 을왕리 둘레길에 세워진 데크길도 둘러보고 을왕리해변 카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