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은 초복날이네요.
오늘 오전까지 많은 비가 내리다가 오후 되니까 비가 그치고 다시 날씨가
맑아졌네요. 그와 동시에 그동안 계속되었던 찜통더위도 많이 가셨고
선선해졌고요. 허나 내일부터는 또다시 찜통더위가 돌아온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ㅜㅜ
아무튼 오늘 초복날 점심에는 배불러 식당에서 복날때마다 준비하는
반계탕을 시켜서 먹었네요. 가격은 9000원이고 고기가 조금은 질기기는
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네요. 삼계탕도 팔았는데 이건 16000원이나
해서 너무 비쌌고요.
















점심 먹은 뒤에 잠시 쉬는 시간에 부천남부역 쪽에 있는 꽃들 구경도
했는데 여름철에도 불구하고 곳곳 꽃들이 많이 이쁘게 피었더라고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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