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11월 마지막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가는군요.
오늘 휴일에는 거의 종일 비가 내리는 바람에 먼 곳으로는 못가고 가까운
원인재역에 가서 원인재 승기천을 비롯한 주변 둘레길들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먼저 원인재를 가보니 아쉽게도 문이 닫혀서 안으로 들어가지를 못하고
밖에서 사진으로 몇장 담고 나서 원인재역 주변 음식점인 우리가본집
앞마당에 있는 전통 건물들 사진들을 담고 수인선 폐철교 등 승기천
주변 둘레길들을 둘러본 다음 마지막으로 연수체육공원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비록 오늘 원인재 문이 닫혀서 제대로 구경 못한 것은 아쉽지만 승기천
주변 둘레길은 정말 멋지더군요. 인천 전역에 이런 둘레길들이 많다고
하니 시간나면 이런 둘레길들을 걸어보고 싶네요 ㅎㅎ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다들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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