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어제부터 제가 부모님에 의해 강제로 떠맡게 된 강아지와 같이 지낸지 이틀째인데 강아지가 아직도 아무것도 먹지를 않아서 걱정했는데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밥그릇 만들어주고 밥그릇 안에 음식 담아주니까 아주 잘만 먹었네요. 가까운 곳으로 같이 산책도 시켜주고 싶은데 개목걸이가 없어서 이건 이번 주말에 쉬는 날에 본가에서 찾아서 가져와야겠네요. 그럼 오늘은 지난 1월 마지막 날 저녁에 다녀왔던 돈가 대박집 부천본점과 부천북부역에 있는 부천 타코야끼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돈가 대박집 부천본점은 고기값이 다른 곳들에 비해서 비교적 저렴해서 작년부터 주말이나 휴일마다 자주 들르는 곳인데 이날에도 고깃집 안에 사람들이 아주 인산인해를 이루었더라고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