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봄이 된지도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부터 날씨가 슬슬 더워지고 있네요. 지금도 이런데 여름되면 훨씬 더 찜통더위가 기승일 것 같아 걱정이네요. 그럼 오늘은 지난 주말 저녁 어머니와 외가 친척들과 같이 인천 장수동 인천대공원 박씨농원 가든에서 저녁모임 갖기 전에 난생 처음으로 다녀왔던 SK 인천석유화학 벚꽃동산 벚꽃풍경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SK 인천석유화학 벚꽃동산은 인천 서구에 위치한 한정판 벚꽃 명소로 벚꽃시즌 이외에는 개방이 전혀 안되고 지도에서도 가려져 있는 곳이라서 그동안 기회 되면 가보려고 했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다가 지난 주말에 난생 처음으로 갈 수 있게 되었네요. 올해에도 4월 7일부터 12일 10시에서 17시까지만 한시적으로 개방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