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올해 7월 마지막 날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원래는 오늘은 일하는 날이었는데 갑자기 어느 직원이 사정이 생겨서 주말 휴일을 쉰다고 해서 제가 오늘 쉬고 주말 휴일에 나가서 일해야 하네요. 원래 사람이 한명 더 있었을 때는 2명씩 쉬어도 상관이 없었는데 몇달 전에 사람 1명이 빠지니까 이렇게 피해를 보게 되네요 ㅠㅠㅠㅠ 그래서 오늘 불금에 원래는 인천 제물포구에 있는 인천학생6.25참전관을 들러보려 했는데 하필이면 오늘까지 휴가라서 문이 닫혔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인천광역시립박물관 가는 길에 청량산 청룡공원 물놀이장부터 들러봤습니다. 이곳 청룡공원 물놀이장도 여름때가 되면 물놀이장이 개장을 하는데 자연 계곡 분위기라서 분위기가 사는 곳이었는데 하필 오늘이 금요일인데다가 날씨도 워낙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