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7월 첫 휴일에 다녀온 인천 왕산해수욕장 풍경(2025년 7월 6일)

황 대장 2025. 7. 6. 22:16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휴일에는 인천 왕산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웠지만
그래도 해수욕장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물놀이도 즐기고 갯벌에서
조개도 캐고 좋은 시간들 보내고 있었더라고요. 여름철에는 역시 해수욕장이
딱이죠 ㅎㅎㅎㅎ

저도 왕산해수욕장 해변과 주변 곳곳을 둘러보고 카페에서 레몬에이드와
왕산 애플파이도 먹는 등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본가로 돌아오는 길에는 인천 111번 버스와 인천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을 
타고 갔는데 올해 6월 28일부터 인천지하철 1호선이 검단호수공원역까지
연장이 되었더라고요. 헌데 현재 검단호수공원역에는 아무것도 없다네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휴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