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은 삼복 중에 중간인 중복날이네요. 그래서 몸보신을 위해서 점심에
이순대집에서 삼계탕 한그릇을 먹었습니다. 삼계탕 양은 많지 않았지만
먹고 나니 몸보신이 절로 되더라고요.
일 끝난 뒤에는 이마트 부천점에 들른 뒤에 롯데리아 부천북부역점에서
팥빙수를 하나 시켜서 먹었습니다. 요즘 롯데리아 팥빙수도 자주 먹는
것 같네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7월도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자유로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 첫날 부천 풍경(2025년 8월 1일) (72) | 2025.08.01 |
---|---|
7월 마지막 날 오후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열렸던 민생지원금 팥빙수나눔 행사와 이마트 새우초밥(2025년 7월 31일) (59) | 2025.07.31 |
7월 마지막 주말에 인천 상상플랫폼 1883 개항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2회 제물포 웨이브 마켓&오픈포트사운드 페스티벌 축제 현장(2025년 7월 26일) (68) | 2025.07.29 |
어제 휴일 저녁에 다녀왔던 오부장치킨 심곡본동점에서 사먹은 닭다리 반반 8조각 내돈내산 후기(2025년 7월 27일) (74) | 2025.07.28 |
인천 계양아라온 일대에서 열린 제3회 계양아라온 워터축제 현장(2025년 7월 27일) (69) | 2025.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