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로 7월 한달도 다 지나갔네요.
올해 7월 한달은 며칠을 빼면 내내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고요.
오늘 7월 마지막 날 오후에 택배 심부름하러 GS25 부천남부역점
다녀오는 길에 부천역 남부광장 앞에서 민생지원금 팥빙수나눔
행사가 있어서 구경해 봤는데 젊은 청년 세명이서 팥빙수를 직접
만들어서 어르신들에게 나눔행사를 하고 있었더라고요. 요즘같은
찜통더위에는 시원한 팥빙수가 딱이죠 ㅎㅎ

그리고 저녁에는 간식으로 이마트 새우초밥을 먹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었는데 새우초밥을 먹으니 맛이 있었네요 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8월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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