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에 부천남부역 근처 상쾌한 이비인후과 의원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지난 2월 9일에 하도 침만 삼켜도 목이 아파서 뭐를 먹을 수가 없을 지경이라서 처음 다녀가서 편도선염 진료받고 관련 약을 타갔었는데 이번이 두번째였네요. 첫날 약먹을 때만 해도 계속 목이 아파서 뭐를 먹기가 힘들었었는데 약을 먹다보니 많이 괜찮아졌네요. 특히나 부모님이 미국여행 가셔서 그동안 제가 9일씩이나 억지로 돌봐야 했던 강아지가 지난 화요일 밤에 드디어 본가로 보낸 뒤에 거짓말같이 목 아픈 게 훨 나아진 걸 보니 강아지 때문이 맞나 보네요. 점심에는 제가 자주 가는 이순대집에서 뼈해장라면 한그릇을 먹었습니다. 이순대에서 뼈해장라면과 순대해장라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