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그제는 계속 기침이 나서 밤에 잠을 못잘 지경이었는데 어제 병원에서 감기약 처방 받아서 오늘까지 꾸준히 먹다보니 기침은 많이 가라앉았는데 목이 계속 아파오네요. 나이를 먹으니까 여기저기 계속 아파지는 것 같네요. 특히 이번 주 월요일부터 부모님께서 미국 서부로 여행 떠나신다며 본가에서 키우던 강아지 일방적으로 제 오피스텔에 떠넘기는 바람에 강아지 먹는 거 건강까지 신경까지 써야 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고요. 강아지가 자는 곳이 갑자기 바뀌어서인지 잘 먹지도 않고 대변도 지난 월요일 빼고는 한번도 누지 않아서 더 신경이 쓰이고요. 어제 아버지께서 전화오셔서 강아지가 단감 썰어놓은 걸 좋아한다고 해서 어제 과일가게에서 감을 사서 그릇에 썰어서 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