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첫눈 내리고 난 다음날 12월 첫 불금 부천 풍경(2025년 12월 5일)

황 대장 2025. 12. 5. 21:42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12월 첫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어제 저녁부터 눈이 엄청 내렸었는지 길이 빙판길이 되서 어제 밤 퇴근길이나 
오늘 아침 출근길이 지옥길이 따로 없었다고 난리도 아니었다네요 ㄷㄷㄷ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는 비교적 덜 추웠지만요.

오늘 점심에는 오랜만에 곰아저씨 나주곰탕집에서 설렁탕 한그릇 먹었는데
주문이 뭔가 잘못 들어갔는지 곰탕으로 잘못 나왔었네요. 그래서 다시 주문해서
설렁탕 먹었네요.

 

 

점심먹고 난 뒤에 부천역 남부광장와 부천북부역 마루광장도 들러봤는데
어제 눈이 많이 내려서인지 눈사람들이 아주 크게 만들어졌더라고요 ㅎㅎ

 

 

저녁에는 토마토김밥 부천남부역점에서 얼큰수제비 한그릇 먹었습니다.
수제비는 맛이 있었는데 수제비는 거의 없고 콩나물 채소가 상당수였네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말 휴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