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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다시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네요 ㄷㄷㄷㄷ
오늘 휴일에는 오랜만에 다녀왔던 인천 영종도 구읍뱃터 일대 풍경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영종도 구읍뱃터는 작년 11월 이후 3달여만에
다시 찾아갔는데 월미도에서 영종도 구읍뱃터까지 가는 여객선을
타고 갔는데 너무 추워서인지 사람들이나 갈매기들이 많지 않았네요.
영종도 구읍뱃터 도착을 하자 영종도 구읍뱃터 곳곳을 둘러보고 또
구읍뱃터에 새로 생긴 프리마켓 구경도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도
소금빵 파는 곳도 구경했는데 이 추운 날씨에도 자연도 소금빵을
사려고 줄선 사람들이 아주 바글바글했네요 ㄷㄷㄷㄷ








구읍뱃터 곳곳을 구경한 뒤에 제가 몇번 가봤던 영종종합어시장
2층 영종도 조개92회 본점에서 늦은 점심으로 홍게해물라면을
시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이 있었네요. 작년보다
가격이 좀 오른 게 흠이었지만요.





























































































































































늦은 점심먹고 나서 영종진공원을 둘러보고 또 영종역사관에도
들러서 구경을 했습니다. 영종역사관도 오랜만에 가보니 체험실
분위기도 새롭게 바뀌었고 영상실에도 새로운 영상이 공개되었고
3층 기획전시실에는 새로운 전시회도 열리고 있어서 볼거리가
꽤 풍성했네요 ㅎㅎㅎ
































































영종역사관 구경을 모두 마친 뒤에는 영종진 아래쪽 겨울바닷길을
걸어간 뒤에 구읍뱃터로 돌아와서 월미도로 가는 여객선을 타고
월미도로 돌아갔습니다.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갈때는 추운 날씨
때문인지 밖에 나온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 영종도에서 월미도로
돌아갈 때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도 주고
인증샷도 찍는 등 즐거운 시간 보냈더라고요 ㅎㅎㅎ





































월미도로 돌아온 뒤에는 월미도의 명물 디스코팡팡 구경도 한 뒤에
인천역가는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월미도에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다음 주에는 설날연휴 기간이라
월미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겠죠.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휴일도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