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내내 찜통더위가 기승이었네요.
오후에 잠깐 소나기가 내리기는 했지만 찜통더위 날리기에는 역부족이었고요.
오늘은 오랜만에 다녀왔던 오부장치킨 심곡본동점 내돈내산 후기 올리겠습니다.
오부장치킨은 지난 7월 17일 이후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닭다리 4조각과 생맥주를
같이 시켜서 먹었네요. 요즘같은 찜통더위에는 역시나 치맥이 딱이죠.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한주도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자유로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 끝나고 다녀왔던 꿀마니닭강정 치킨 부천남부역점 내돈내산 후기(2026년 8월 6일) (35) | 2026.08.06 |
|---|---|
| 어제 저녁에 다녀왔던 부천자유시장 더 홍칼 칼국수집(2026년 8월 3일) (33) | 2026.08.04 |
| 지난 불금 다녀왔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풍경(2026년 7월 31일) (31) | 2026.08.03 |
| 8월 첫 휴일 일 끝나고 다녀왔던 진짜노가리 술집 풍경(2026년 8월 2일) (29) | 2026.08.02 |
| 8월 첫날이자 첫 주말 일 끝난 뒤 부천 풍경(2026년 8월 1일) (30) | 2026.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