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부로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 첫날에 저는 2026년 새해 해돋이 구경을 위해서 부천 원미산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원미산 정상에 도착했을 때가 새벽 6시가 조금 넘었었는데 이미 원미산 정상 팔각정은 사람들로 꽉 차서 올라갈 수 없다고 했네요 ㅠㅠㅠㅠ 그래서 차선으로 아래쪽에 있는 원미산 하늘다리쪽에 올라가서 새해 일출을 기다렸는데 원미산 구름다리에도 엄청난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진을 치고 있었더라고요. 시간이 지나서 날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이 점점 몰려들어서 7시가 되니까 원미산 정상과 원미산 하늘다리 쪽과 주변에 사람들이 아주 바글바글했네요.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원미산 하늘다리 앞쪽에 있는 깎아지른 절벽으로 올라왔다가 안전요원들 제지..